운전 중 교통사고 처리 절차
차를 세우고 비상등을 켠 뒤 112에 신고하세요. 가벼운 접촉사고라도 현장을 떠나면 형사처벌 대상입니다.
지금 바로
- 차를 세우고 다친 사람을 확인합니다. 그냥 떠나면 뺑소니가 됩니다.
- 다친 사람이 있으면 119와 112에 신고합니다. 인적 피해가 있는 사고는 신고 의무가 있습니다.
- 비상등을 켜고, 고속도로라면 안전삼각대를 세운 뒤 가드레일 밖으로 대피합니다.
- 상대방과 이름, 연락처, 차량번호, 보험사를 교환하고 차를 옮기기 전에 현장을 여러 각도로 찍습니다.
그 다음
- 렌터카라면 렌터카 회사에 바로 연락합니다. 자차 처리와 면책금이 회사마다 다릅니다.
- 보험사에 사고를 접수합니다. 현장에서 현금으로 합의하지 않습니다.
- 필요하면 경찰서에서 교통사고사실확인원을 발급받습니다.
챙겨야 할 것
- 교통사고사실확인원
- 상대 차량번호와 보험사
- 현장 사진과 블랙박스
- 렌터카 계약서
- 운전면허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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