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어를 못 해도 신고할 수 있습니다. 1330은 통역을 연결해 주고, 112는 문자로도 신고를 받습니다.
1330에 전화해 쓰던 언어로 말하면, 상담원이 112나 119에 대신 전화를 걸고 통화에 남아 통역합니다. 한국어를 한마디도 못 해도 신고할 수 있습니다.
소리를 낼 수 없는 상황이라면 112로 문자를 보내세요. 사진과 영상을 첨부할 수 있고, 위치는 자동으로 파악됩니다.
한국어가 아닌 문자는 번역에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. 말할 수 있는 상황이라면 1330 통역이 더 빠릅니다.